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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순환경제 실천을 위한 무포장 가게 ‘새록’ 운영

​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쓰레기 없는 노원을 만들기 위해 지역 내 사회적 경제 기업과 손잡고 무포장 가게 ’새록’을 운영한다. 구민 공모로 선정된 이름인 새록은 ‘새롭게 생겨나다’라는 의미로 재활용과 새활용의 의지를 담았다. 최근 일상화된 배달문화로 인해...

노원교육플랫폼(NEP)과 함께 수시전략 걱정 뚝!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022년 수시 원서접수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입시설명회 및 수시전형 1:1 컨설팅을 실시한다. 수시 지원에 필요한 구체적인 실전 정보를 제공해 체계적인 대입 수시 합격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먼저...

노원구, 전국 최초 영유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전국 최초로 영유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를 마련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학대로 인한 아동 사망률을 줄이고, 올해 3.30일부터 시행된 ‘학대피해아동 즉각분리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 ​2020....

노원구, 소중한 우리 아기를 위한 ‘아기맞이 클린하우스’ 서비스 확대 실시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산모, 신생아를 위한 생활환경 개선 서비스 ‘아기맞이 클린하우스’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아기맞이 클린하우스'는 면역력이 취약한 신생아와 산모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9세 이하 영유아에게 자주 발생하는 알레르기성 질환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전문 생활환경 위생업체가 출산 가정을 방문하여 환경적/유전적 요인을 진단하고, 적합한 방제 서비스를 계획한다. 아기 용품과 가구를 안전한 방법으로 살균·소독하고 매트리스 등 침구류는 집 먼지, 진드기를 제거하여 쾌적한 ...

노원구, ‘직장 내 괴롭힘 상담실‘ 운영

​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근로자의 인권 보호를 위해 ‘직장 내 괴롭힘 상담실’을 개설해 운영한다. 이른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근로기준법 제76조의 2)이 시행된 지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최근 한 구인구직 업체가 직장인 12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괴롭힘 금지법 이후의 변화’에 대해 77.8%의 응답자가 ‘체감하지 못한다’고 대답했으며, 응답자의 절반(50.1%)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구는 마들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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