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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전국 최초 영유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

​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전국 최초로 영유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를 마련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학대로 인한 아동 사망률을 줄이고, 올해 3.30일부터 시행된 ‘학대피해아동 즉각분리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 ​2020....

노원구, 소중한 우리 아기를 위한 ‘아기맞이 클린하우스’ 서비스 확대 실시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산모, 신생아를 위한 생활환경 개선 서비스 ‘아기맞이 클린하우스’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아기맞이 클린하우스'는 면역력이 취약한 신생아와 산모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9세 이하 영유아에게 자주 발생하는 알레르기성 질환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전문 생활환경 위생업체가 출산 가정을 방문하여 환경적/유전적 요인을 진단하고, 적합한 방제 서비스를 계획한다. 아기 용품과 가구를 안전한 방법으로 살균·소독하고 매트리스 등 침구류는 집 먼지, 진드기를 제거하여 쾌적한 ...

노원구, ‘직장 내 괴롭힘 상담실‘ 운영

​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근로자의 인권 보호를 위해 ‘직장 내 괴롭힘 상담실’을 개설해 운영한다. 이른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근로기준법 제76조의 2)이 시행된 지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최근 한 구인구직 업체가 직장인 12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괴롭힘 금지법 이후의 변화’에 대해 77.8%의 응답자가 ‘체감하지 못한다’고 대답했으며, 응답자의 절반(50.1%)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구는 마들역 ...

노원구, 영구치 충치 예방 프로젝트!

​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아동의 구강건강 수준을 향상하고 소득 격차에 따른 구강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영구치열이 자리 잡는 학령기에 구강보건교육을 통한 올바른 치아관리 습관을 키우고, 조기검진으로 적절한 충...

노원구, 아파트가 정원이다! 단지 내 ‘휴(休)가든’ 조성 사업 완료

​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아파트 단지 내 ‘휴(休)가든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휴가든 조성’은 마음에 안정을 주는 정원을 공동체의 일상공간인 아파트 화단으로 가져와 이웃과 소통하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는 공모를 통해 정원 조성 의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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