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7. 08. 16.


성북구, 8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 ‘4랑하는 4람에게 안전을 선4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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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4일 제25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와 유관단체가 합동으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점검의 날이란 안전문화운동의 일환으로 1996년 4월 4일부터 행정시책으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법적 행사로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영배 구청장을 비롯한 성북구청 7개 부서(도시안전과, 어르신복지과, 복지정책과, 환경과, 청소행정과, 홍보전산과, 각 주민센터)로 구성된 폭염대책본부와 지역 자율방재단, 동 마을안전협의회 등 유관단체가 참여해 정릉1동 경남아파트 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무더위쉼터 134개소에 대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무더위쉼터 개방 및 에어컨 가동 여부, 내부 청결 상태, 안내 표지판 부착 여부 등을 확인했다.
아울러 삼선동 주민센터 사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22개소에서는 폭염 대비 행동요령 리플릿을 배부하면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를 실시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을 비롯한 주민이 불편함 없이 여름을 더욱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무더위쉼터를 점검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개선해 나가겠다.”면서 “아울러 매월 실시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주민 안전의식 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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