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4. 19.


노원구, 저장강박증 독거 어르신 가구 환경개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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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전과 정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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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중계1동주민센터(동장 김성민)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저장강박증 독거 어르신 가구에 청소 및 방역 서비스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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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민센터는 고령으로 인한 신체적 불편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요청한 어르신을 동 단위 휴먼서비스 대상자로 선정하고, 마음 치유를 위한 상담 및 청소, 방역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중계1동 주민복지협의회 및 구청 복지정책과, 노원 남부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도움으로 악취 제거 및 해충 박멸을 위한 도배와 장판 교체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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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민센터는 어르신의 원활한 식생활 및 청결한 주거환경을 위해 동 단위 휴먼서비스를 통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지역주민들에게 기증받은 식료품과 침구류 등도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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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중계1동장은 “이번 사업은 관내 여러 기관이 힘을 합쳐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는 점이 의미있었다”며 “앞으로도 동주민센터가 행복한 중계1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자원의 힘을 모으는 구심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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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중계1동주민센터(☎02-2116-2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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