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4. 19.


‘성북 아리랑 동요제’에서 ‘어린이날’ 주인공 되세요!
이달 29일 예선, 5월 5일 본선 개최 각 부문별로 입상자 가려 상패·상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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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어린이날인 5월 5일(토) 구청 4층 아트홀에서 ‘제10회 성북 아리랑 동요제’를 개최하고 이달 20일(금)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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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제 명칭인 ‘아리랑’은 춘사 나운규가 우리나라 최초 민족영화 ‘아리랑’을 촬영했던 성북구 아리랑고개에서 착안되어 붙여졌다.
성북구에 거주하는 만 4세부터 12세까지 아동이라면 누구나 동요제에 참가할 수 있으며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1~3학년), ▲초등 고학년부(4~6학년) 세 부문에 각각 독창 또는 중창으로 자유롭게 노래를 선택해 참가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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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중창 팀은 열 명 이내로 구성해야 하고 독창과 중창 부문에 한 어린이가 중복 참여할 수 없다.
동요제는 본선에 앞서 이달 29일(일) 오후 2시 구청 4층 아트홀에서 예선이, 본선은 어린이날인 5월 5일 오후 2시 구청 4층 아트홀에서 개최되어 각 부문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팀)를 가려 상패와 상장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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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희망자(팀)은 오는 20일까지 성북구청 홈페이지(http://www.seongbuk.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악보, 반주 음원(MR)과 함께 전자우편(sejinz@citizen.seoul.kr)으로 제출하거나 성북구청 10층 교육아동청소년담당관 사무실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방문, 우편 접수 시에는 반주음원을 USB에 담아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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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관계자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성북 아리랑 동요제는 아동의 문화적 감수성을 깨우고 동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이번 성북 아리랑 동요제에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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