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4. 27.


성북구도시관리공단, 지방공단 최초 “성과공유제 도입기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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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권혁소)은 지난 10일 전국 지방공단 최초 “성과공유제 도입기업” 확인을 받았다.

성과공유제는 모기업이 협력사와 함께 신기술 개발, 공정개선, 비효율제거 등의 활동을 추진하고 그 결과로 나타난 성과를 상호 공유하는 방식으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객관적으로 심사 후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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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기업 확인제에 참여한 공공기관은 동반성장 평가에 우대 반영한다.
공단은 안전제일의 경영이념 아래 직원들의 안전과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교육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수탁기업과 성과공유제로 추진해 성과공유제 도입기업 확인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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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단은 안전사고 ZERO!를 목표로 전 직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교육과 작업환경을 개선해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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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소 이사장은 “앞으로도 상생경영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 하겠으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안전교육으로 안전문화 의식을 제고하고 일체의 산업재해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각오와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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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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