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5. 03.


박용진 국회의원, “장애인이 편안하게 살아갈 대한민국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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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국회의원이 우리 사회가 보다 더불어 살아가기 좋은 사회가 되도록 애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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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지난 달 20일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7회 강북구 장애인 한마음축제에 참석해 “구체적인 예산 확보를 통해 장애인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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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은 “유용호 회장님이 콕 찍어 말씀하신 장애등급제와 부양의무제 폐지하는 지난 대선에서 각 당의 대통령 후보들이 한다고 했던 것”이라면서 “문재인 대통령도 약속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폐지됐고, 폐지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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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용진 의원은 “중요한 건 예산이다. 예산이 확보되지 않으면 정책 약속은 무의미하다”면서 “구체적인 예산 확보하고 편성돼서, 적시적소에 배치되도록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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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용진 의원은 “지역 주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가 없다”면서 “자유한국당 소속이신 정양석 의원님과 함께 그리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데 주민들이 뽑아주신 구의원, 시의원과 열심히 잘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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