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5. 03.


서영진 ,“깨끗한 선거운동으로 노원 유권자들의 선택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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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서영진 더불어민주당 노원구청장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비방과 고소, 탈당선언 등으로 과열되고 있는 노원구청장 당내 경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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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노원병 국회의원 후보와 오승록 노원구청장 예비후보가 양건모 노원구청장 예비후보를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자 비방 혐의 등으로 고소한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노원 지역 정가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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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진 예비후보는 “남북정상회담 덕분에 모처럼 마련된 좋은 분위기에 노원구청장 경선이 찬물을 끼얹어선 안 된다”면서, “근거 없는 비방과 여론호도 행위는 물론이고, 고소고발 대응은 후보자들 간의 상처만 남길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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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혼탁해진 선거운동 때문에 유권자들과 당원들을 실망시켜선 안 된다”면서, “정직하고 깨끗한 선거운동만이 정의로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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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부의 개혁드라이브를 노원구에서도 실현할 수 있는 후보를 뽑는 선거”라면서, “오직 깨끗한 선거운동으로 노원구민과 당원들의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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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불어민주당 노원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은 노원 지역에 거주하는 권리당원과 일반유권자를 대상으로 오는 3일(목)부터 4일(금)까지 전화여론조사 방식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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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좋은 변화! 준비된 구청장
 * 서영진(1966년생) 걸어온 길
서울 남대문중, 보성고 졸업,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연세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  주거환경연합 사무처장(전)
 3선 노원구의회 의원,  2017 문재인 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조직특보단 부단장,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전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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