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5. 10.


노원구, 2018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 노원구는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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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8일부터 25일까지 104개 공공근로사업에 참여자 182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근로능력이 있는 만18세 이상 구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면서 가족합산 재산이 2억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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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근로사업은 7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운영되며, 근무시간은 주5일 1일 6시간(만 65세 이상은 1일 3시간)이다. 임금은 시간당 7,530원이고 부대경비 4,500원은 별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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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근로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사업 참여 적격여부 조회를 거쳐 6월 28일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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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총 190명으로 공원유지관리사업, 하천시설물 유지관리사업 등에서 근무했다.
이한섭 일자리경제과장은 “공공근로사업이 저소득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생계를 지원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 동기 부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외부에서 근무하는 사업장이 다수인 공공근로사업 특성상 참여자 안전사고교육 및 사업장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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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일자리경제과(☎02-2116-3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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