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5. 11.


성북소방서, 광운초 교직원 대상 시민안전 파수꾼 양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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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소방서(서장 민춘기)는 지난 1일 오후 광운초 교직원 대상 시민안전 파수꾼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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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에서는 위기 상황 초기 단계에서의 대처 요령과 안전사고 예방법, 심정지 등의 상황 발생 시 주변에 있는 사람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게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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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 파수꾼이란 성숙한 시민사회 일원으로서 재난 등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남을 도울 수 있게 안전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춘 시민을 말한다. 시민 안전 파수꾼이 되기 위해서는 서울시가 제공하는 기본 안전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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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2018년도까지 10만 명의 시민안전 파수꾼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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