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5. 17.


노원구 월계3동,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음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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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노원구 월계3동주민센터(동장 조근상)는 지난 8일 만나교회(담임목사 육홍근)가 홀몸어르신 가구에 불고기와 쌀을 지원해 훈훈한 정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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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어버이 날을 맞아 만나교회 봉사자들은 직접 손질하고 포장한 불고기와 익명의 기부자가 후원해준 쌀을 홀몸어르신 가구 3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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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홍근 만나교회 목사는 “홀몸어르신들이 더욱 외로울 수 있는 어버이날에 교회에서 준비한 작은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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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근상 월계3동장은 관내 주민들을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봉사하는 만나교회 측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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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만나교회는 매년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을 위해 불고기를 준비해 전달하는 한편 관내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40세대에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 청소년 학업지원을 위한 장학 사업을 병행하는 등 저소득 가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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