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5. 17.


성북구, 시니어 창업 팍팍 밀어드립니다!
일자리 창출과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사회적경제기업 양성으로 지역 발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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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가 사회적경제 분야의 시니어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었다.
이를 위해 성북구시니어기술창업센터(센터장 신현덕)와 성북구 마을사회적경제센터(센터장 양현준)가 4월 26일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협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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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시니어기술창업센터는 서울 동북지역의 유일한 시니어 창업자 인큐베이팅 기관으로 지역의 스타트업에게 창업 실전교육, 밀착형 멘토링, 보육을 통해 창업 요람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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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마을사회적경제센터는 지역문제를 제안하고 공통의 해결과제를 의제화하여 주민에 기반한 마을공동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높아지고 있는 사회적가치 기반의 창업에 대한 관심과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전문기관과의 협약을 모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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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의 협력 내용은 ▲ 교육훈련 사업의 상호 자문 ▲ (예비)창업자의 창업육성 ▲ 기술개발 기업의 사회적경제 창업 지원 ▲ 사회적경제 기업의 기술사업화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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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지역의 창업자 발굴과 육성에 더욱 효율적 대응하게 되었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최근 사회적가치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고 사회적경제가 시니어 창업 모델로 적합한 분야로 주목받고 있어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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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사회적경제 기업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고 지역의 발전과 밀접해 사회적 경험이 풍부한 시니어의 창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성북구의 두 기관이 협업함으로써 사회적 기업을 준비하는 시니어 창업자에게 특화된 지원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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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문의는 성북구 시니어기술창업센터 전화(02?941-7257) 또는 이메일(senior@hansung.ac.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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