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6. 21.


더불어민주당 성북갑 지방선거 완승
시의원 2명 모두 여성, 기초의원 과반(4명) 여성 공천 100% 당선
성북갑 구의원 선거 2,3인 선거구 ‘1-나’번까지 완승
 

​

​

2018년 6.13지방선거에서 여성공천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던 서울 성북갑(위원장 유승희)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모두 당선되는 쾌거를 이뤘다.

​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성북갑 시의원선거 개표결과에 따르면, 성북갑 1지구 서울시의원 선거에서 기호1번 김춘례 후보가 62.83%(36,649표)를 획득 당선당선됐다. 성북갑 2지구 서울시의원선거에서는 기호1번 최정순 후보가 53.33%(32,856표)를 획득하여 서울시의원으로 당선되었다. 김춘례, 최정순 당선인 모두 여성이다.

​

성북갑 구의원선거 역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완승을 기록했다. 성북구 가선거구(1인 선거구)에서는 기호1번 임태근 후보가 55.64%(11,958표)를 획득해 당선됐다. 나선거구(3인 선거구)는 기호1-가 한신 후보가 40.32%(14,812표), 1-나 안향자 후보 20.44%(7,510표)를 얻어 더불어민주당 후보 2명 모두 당선됐다. 1-나번 안향자 당선인이 여성이다. 

​

성북구 다선거구(3인 선거구)는 기호1-가 양순임 후보가 40.63%(13,410표), 1-나 이광남 후보 22.39%(7,390표)가 1,2등으로 모두 당선됐다. 1-가 양순임 당선인이 여성이다. 성북구 라선거구(2인 선거구) 기호 1-가 윤정자 후보가 29.23%(8,330표), 1-나 김우섭 후보 37.72%(10,465표)를 얻어 2명의 후보 모두가 당선됐다. 1-가 윤정자 당선인이 여성이다.

​

이밖에 성북구 정당 투표에서 더불어민주당이 54%(117,373표)를 획득하여 비례대표 2번 최근용 후보까지 모두 당선됐다. 최근용 당선인 역시 여성이다.

​

성북갑 지역위원장인 유승희 국회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외교 성과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압도적으로 승리하게 만든 동력이 되었다”면서 “예상대로 여성후보는 물론 성북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모든 후보를 당선시켜 준 성북구민들의 성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6월14일 오전 9시 성북갑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유승희 위원장을 비롯해 당선자 전원, 당 고문님들과 함께 지방선거 승리의 기쁨을 나누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