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6. 27.


박용진 국회의원, 지방선거 승리 보고대회…"흐트러짐 없이 전진"
 “민주당 지방선거 압승에 등골 서늘…무거운 책임감 느껴”
 

​

​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은 지난 20일 <강북을 지방선거 승리 보고대회>를 열어 당원, 지지자들과 함께 6.13 지방선거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강북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이 자리에는 박겸수 구청장 당선자, 최선·안광석 시의원 당선자, 이용균·최치효·허광행·서승목 구의원 당선자들과 지역 대의원, 열성당원 그리고 선거운동을 함께 한 각 캠프의 선대위원과 선거사무원이 참석했다.

​

박용진 의원은 “서울에서 나름 민주당 세가 막강한 곳이 바로 강북을 지역”이라면서 “하지만 기초의원 선거에서 계속 한 석씩 놓쳐 겨우 5석을 차지한 적도 있다. 그래서 강북구의회 의장을 뽑거나 원 구성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었다”고 말했다.

​

박용진 의원은 “이번에는 14석의 강북구의회에서 9석을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차지했다. 또 구청장과 시의원까지 출마자 전원이 당선되는 기쁜 순간을 맞았다”면서 “선거 일선에서 뛰신 선거사무원 동지와 악전고투 어렵게 선거운동을 한 후보님들 덕분이다. 고맙다”고 밝혔다.

​

이어 박용진 의원은 선거 승리의 무거운 책임감을 강조했다. 박용진 의원은 “선거 결과를 받아보고 마냥 좋지는 않더라”면서 “무거운 책임감에 선거 승리에도 등골이 서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강북구청, 서울시, 문재인 대통령이 일을 못하면 다 더불어민주당 탓”이라면서 “앞으로 모든 일에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일치단결해서 적극적으로 나서고, 발전된 강북구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시길 간곡하게 요청 드린다”고 덧붙였다.

​

마지막으로 박용진 의원은 “짜인 진용대로 흐트러짐 없이 가겠다. 강북구와 강북을 지역이 더불어민주당을 칭찬할 수 있도록 잘 하겠다”면서 “단결! 전진! 변화!”를 외쳤다.

​

한편, 박용진 의원은 지방선거 승리 보고대회 직후부터 매일 지하철역과 상가 방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선거 승리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각오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배포하고, 주민들을 직접 만나 민원을 청취하고 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