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7. 05.


성북구 보문동, ‘안전이 찾아갑니다’ 세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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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보문동주민센터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여름철 주민 생활을 불편하게 하는 해충 퇴치에 적극 나섰다.
지난달 27일(수), 보문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임식)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해 보문동 내 경로당 8개소에 ‘해충 퇴치기’를 설치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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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임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최근 높아진 기온으로 해충의 등장도 예년보다 빨라져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나서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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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로당 ‘해충 퇴치기’ 설치 및 방역은 보문동의 『찾아가는 복지마을, 안전이 찾아갑니다』의 일환으로 지난 1월부터 ‘주거취약지역 소화기 전달’, ‘경로당 화재사고 예방 현장점검’을 추진한 바 있고 이번에는 혹서기를 대비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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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남 보문동장은 “혹서기를 대비하여 해충 퇴치기를 설치하고 방역을 미리 실시하면서 위생적으로 안전한 환경이 조성되어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마을, 안전이 찾아갑니다.』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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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문동에서는 어르신들의 여가시설인 경로당을 중심으로 ‘해충 퇴치기’를 우선 설치함과 더불어 여름철 주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취약지역 및 주거 밀집지역에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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