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8. 09.


노원소방서, 화재취약계층 찾아가는 소방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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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노원소방서(서장 김윤섭)는 지난달 26일 오전 아람마을을 방문해 찾아가는 소방서비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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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찾아가는 소방서비스는 동주민센터에서 기존의 민원처리 중심의 공간이 아닌, 주민에게 찾아가는 복지를 실현하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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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방서는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화재에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ㆍ차상위 계층 등에 직접 찾아가 설치하고 소방안전교육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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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말하며 설치대상은 건축법상의 모든 주택이다. 설치 기준은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비치하고 단독경보형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1개씩 설치하면 된다.


김윤섭 서방은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은 화재 시 우리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줄 수 있다”며 “화재 예방에 취약한 우리 이웃에게 안전을 전달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