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8. 31.


노원소방서, 소방공무원 자녀 특별 소방안전교실 운영

​

​

​

(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노원소방서(서장 김윤섭)는 지난 24일 오전 소방공무원 자녀 30여 명을 대상으로 3층 안전체험교실, 차고 및 강당에서 소방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제19호 태풍 \'솔릭\'북상으로 유치원, 초등학교 휴교령 발령에 따라 맞벌이 소방공무원의 자녀 돌봄 문제 해결하고 아이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

이날 교육내용으로는 소화기 체험, 연기대피 체험, 방화복 착용, 구조대 인명구조 장비 체험, 소방안전 골든벨 등 재난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맞춤 체험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안전교육 담당자는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소방안전 교육과 체험을 통해 안전습관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