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8. 31.


삼성물산과 석관동지역사회복지협의체

함께하는 \'2018 사랑의 삼계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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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석관동지역복지협의체(위원장 전상일)는 지난 24일 관내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120여 명을 대상으로 “말복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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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태풍 “솔릭”의 한반도 관통의 예보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복지협의체위원, 담쟁이봉사단원, 한천마을봉사단, 삼성물산 석관2재개발 현장팀 임원들이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해,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 120가구를 직접 방문,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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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삼성물산 석관2재개발 현장팀원들의 후원금과 동복지협의체의 기금을 활용하여 삼계닭과 폭염대비 양산 및 쿨스카프도 함께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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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관동지역사회복지협의체 전상일위원장은 “독거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실 생각을 하니 저 또한 기쁨다고 전하며, 특히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여 주민센터로 오지 못하는 독거어르신들에게 각 가정으로 전달해줌으로서, 그동안 소외됐던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올 여름을 건강하게 나실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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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함께 참석한 이우영 석관동장은 후원자, 자원봉사자, 지역주민들과 담소를 나누며 “어르신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번 각종 행사를 지원해 주시는 삼성물산 석관 재개발 현장팀에 감사드리며, 우리 석관동에서도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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