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9. 06.


상월곡실버복지센터, 작은음악회 ‘8월의 크리스마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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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립 상월곡실버복지센터(센터장 김경회)는 지난달 27일 ‘2018년 작은 음악회 - 8월의 크리스마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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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음악회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성북구의회 이인순 의원, 박학동 의원 등 주요 내빈과 성북구 어르신 및 주민 약 16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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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오카리나, 우쿠렐레, 하모니카 등의 음악 공연과 문화공연으로 이루어진 이번 음악회는 음악 심화 학습반인 ‘음악대장 시니어 탤런트’ 회원들의 실력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써, 참여자들에게는 공연 참여를 통한 실력 향상 및 자존감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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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행사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찾아가는 문화행사’ 연계를 통한 ‘리코더 콰르텟 소노’ 팀과 성악 앙상블 ‘파체 보이스’ 팀의 특별공연과 센터 다도 재능기부반의 차 시연회가 더해져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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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관람한 김경회 센터장(상월곡실버복지센터 센터장)은 “실력 향상을 위해 무더위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습에 매진한 어르신들에게 존경심을 표한다. 배움을 위해 열정을 다한 결과로 오늘의 음악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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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의 주체가 된 ‘음악대장 시니어 탤런트’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성북구 거주 노인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사회공헌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음악 심화 학습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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