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9. 12.


노원구, 민선 7기 동력확보 위한 洞(동) ‘청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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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 5일부터~내달 2일까지 19개 동을 순회하며 민선 7기 동 업무보고회를 겸한 ‘청책토론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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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별 청책토론회는 민선 7기 출범을 맞아 새로운 노원을 만들기 위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고, 업무보고를 통해 주민 참여와 소통 행정을 실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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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행사는 동장 업무 보고와 오승록 구청장의 민선 7기 비전제시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된다. 동 주요업무와 현안사업을 비롯해 민선 7기 주요 구정운영 방향과 정책을 공유한 후 지역주민과 대화 시간을 통해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를 마친 후 지역 주요 현장과 시설 등을 방문해 각계각층과의 생생한 만남과 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는 노원구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함은 물론 구정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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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 청책토론회에는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직능단체장 및 단체원, 통·반장 등 각 동별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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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일정은 ▲5일 월계2동, 월계3동을 시작으로 ▲7일 월계1동 ▲10일 하계1동, 하계2동 ▲11일 중계본동, 중계2·3동 ▲12일 중계4동, 상계6·7동 ▲13일 상계2동 ▲14일 중계1동, 상계3·4동 ▲17일 상계1동 ▲19일 상계8동, 상계9동 ▲20일 상계10동 ▲10월 1일 공릉1동, 공릉2동 ▲2일 상계5동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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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주민참여와 소통의 행정을 펼쳐 구민의 소확행이 실현되는 힐링도시 노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