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9. 19.


성북구, 오는 20일까지 ‘전통시장 추석명절 이벤트’ 개최
관내 6개 전통시장에서 행사 기간동안 추석맞이 선물 및 제수용품 5 ~ 20%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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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오는 20일까지 6개 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추석명절 이벤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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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성북구가 경기침체와 대형마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시장을 찾는 구민들에게는 명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를 운영하여 저렴하고 품질 좋은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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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토) 정릉시장, 16일(일) 장위전통시작부터 시작된 행사는 ▲18일(화) 돈암시장 ▲19일(수) 길음시장, 아리랑시장, ▲20(목) 돌곶이시장에서 각각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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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열리는 성북구 관내 6개(정릉, 장위전통, 돈암, 길음, 정릉아리랑, 돌곶이시장)의 전통시장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방문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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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장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제수용품을 5~20% 할인하여 저렴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제공하고 추석맞이 선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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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사기간동안 방문고객들이 추석 명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민속놀이 및 장기자랑으로 구성된 주민참여 이벤트와 문화행사,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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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추석명절 이벤트 기간에 많은 구민여러분들이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편리하고 저렴하게 장도 보면서 명절의 정취를 흠뻑 느끼시기를 바란다”라면서 “아울러 이번 행사가 침체된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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