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9. 28.


‘깨끗한 성북, 현장에서부터!’ 골목길 특별 대청소 실시
8월 22일부터 9월 18일까지 이승로 구청장 및 1,500여 명 주민과 6개 권역으로 나누어 대청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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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달 22일부터 9월 18일(화)까지 권역별 골목길 특별 대청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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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청소는 “성북의 미래, 현장에서 답을 찾다!”라는 슬로건으로 성북구가 현장에서 작은 문제해결부터 주민과 함께하고자 추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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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는 관내 20개 동을 성북·삼선·동선·보문동을 1권역, 정릉2·3·4·동을 2권역, 돈암1·2·안암동을 3권역, 정릉1·길음1·2동을 4권역, 종암·월곡1·2동을 5권역, 장위 1·2·3동 및 석관동을 6권역으로 나누어 대청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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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소 기간에는 이승로 구청장을 비롯한 구 간부, 지역주민 1,50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각 권역별 취약지역인 이면도로, 뒷골목, 간선도로를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대대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주민의 자율적인 청소 분위기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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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주민과 함께하는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치면서 마을 미관 개선의 공감대를 형성해 쾌적한 동네 만들기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유도와 마을 일에 대한 주민참여의 동력을 확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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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 주민자율청소단체를 신규로 발굴하면서 청소 책임구간을 지정하고, 각 동별 주민자율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여 사람중심 가치를 실현하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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