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9. 28.


도봉구의회, 창평구 인민정부 대표단과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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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도봉구의회(의장 이성희)는 도봉구와 국제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 중국 창평구 인민정부 대표단과 우호증진을 위해 지난 18일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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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의회 3층 제1위원회실에서 신임 왕허성 창평구장를 포함한 5명의 대표단과 도봉구의회 의원들과의 상견례와 간담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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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평구는 도봉구와 1996년부터 국제 자매도시 결연을 맺어 앞서 14차례에 걸쳐 상호간에 공무원을 파견하고 있으며, 도봉구-창평구간 청소년 문화탐방도 6회에 이르는 등 다양한 문화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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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창평구 왕허성 신임구장은 도봉구의회의 환대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방문을 기회로 도봉구를 더 많이 알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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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성희 의장 또한 “앞으로도 창평구와 더 많은 문화교류를 희망한다”고 환영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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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간담회에 이어 양측은 만남을 기념하는 선물을 교환하고 도봉구의회 본회의장 견학, 단체촬영 등의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창평구 대표단은 주요사업 벤치마킹 일환으로 도봉구의 핵심 사업지인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와 방학3동 마을활력소 은행나루, 평화문화진지 현장을 시찰하고 모든 방문일정을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