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09. 28.


박용진 국회의원

11억 5천만 원 안전행정부 특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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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이 행정안전부로부터 하반기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1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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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보된 특별교부세 11억 5천만 원은 ▲구립종합체육센터 건립 ▲방범용 CCTV 확충 ▲미아사거리역 사각형거 보수보강 등에 쓰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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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8구역 구유지에 들어설 구립종합체육센터 건립에 5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수영장, 헬스장, 스쿼시장 등의 시설을 갖춘 지역주민 생활체육 시설이다. 또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한 방범용 CCTV 확충에 5억 원,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미아사거리역 상부 노후 사각형거 보수보강을 위해 1억 5천만 원이 쓰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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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강북구 발전과 안전을 위해 귀하게 쓰일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강북구의 숙원사업들이 해결되고, 살기 좋은 강북구가 될 수 있도록 잘 살피고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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