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0. 10.


노원구, GMO없는 건강 급식! ‘고추장 담그기 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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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지난 4일부터~19일까지 관내 8개 초등학교 과학실 등에서 전통 고추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있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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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관내 학교 760여 명의 학생들이 체험하는 ‘GMO(유전자 조작식품)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사업’의 일환으로 GMO가 없는 가공식품을 지원 받고 있는 8개 초등학교가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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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村)장 협동조합 조합원의 GMO 강의와 함께 고추장 담그기 체험이 진행되며, 담근 고추장은 전통장 지원사업 신청학교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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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점진적으로 GMO 제품 사용을 줄이고자 ‘GMO로부터 안전한 노원만들기’ 사업을 진행하면서 학교급식 현미유 차액 지원, ‘GMO란 무엇인가?’ 리플릿을 제작·배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오승록 구청장은 “학생들이 곧 우리의 미래다. 앞으로 아이들의 먹거리 안전, 건강권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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