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0. 10.


성북구,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전통시장 한마당’ 개최
관내 6개 전통시장 참여, 홍보·판매·부스 운영 및 ‘찾아가는 개울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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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018 성북구 전통시장 한마당을 지난 6일(토)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삼선교 분수광장(지하철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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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한마당은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구민의 관심과 방문을 유도함으로써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고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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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돈암, 정릉, 정릉아리랑, 길음, 장위전통, 돌곶이 시장 등 6개 전통시장이 참여해 우수 상품을 전시·홍보·판매하고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로 각 시장을 홍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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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방문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됐다. 밴드, 성악, 댄스, 발레공연 등 문화행사와 더불어 방문객들을 위한 경품추첨, 장기자랑, 가족 체험프로그램 등 풍성한 고객사은 이벤트를 통해 온누리 상품권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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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후 1시부터는 전통시장과 시민시장의 상생 장터인 ‘찾아가는 개울장’이 성북천변을 따라 펼쳐졌다. 개울장에서는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등 자신들만의 대표품목을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아이와 행사를 찾은 방문객들은 풍성한 선물 보따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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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관계자는 “전통시장 한마당은 성북구 전통시장의 맛과 멋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면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성북의 전통시장과 ‘찾아가는 개울장’을 통해 다양한 장터의 즐거움도 느끼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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