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0. 12.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천준호 위원장
‘서라벌 중학교와 현안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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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천준호 위원장은 이상훈 서울시의원, 최미경 강북구의원과 함께 지난 달 28일 강북구 우이동 소재 서라벌중학교를 방문하여 학교법인 동진학원 운영진(김성숙 이사장 외)과 서라벌중학교 백경순 교장, 백광복 교감을 만나 서라벌중학교와 지역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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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중학교는 1998년부터 강북구 우이동시대를 열어 20년을 지나며 지역의 명문 학교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2017년에 자유학기제 우수학교 표창(교육부장관)을 받았고, 2018년 강북구 생명안전으뜸학교로 인증받은 바 있다. 또 학교법인 동진학원의 지원으로 1학년은 1년동안 전원이 트럼펫을 배우고 있고, 동진학원 행사에 발표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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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17년 하반기 서울시 특별교부금으로 냉난방기가 교체되었고, 교내 도색 등을 진행된 것에 학교 운영진은 감사를 표했으며, 교실의 노후된 TV와 교내 방송시설 교체 등 서라벌 중학교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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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위원장은 “지역의 경제적 여건이 어려울지라도 학교를 통해 제공되는 공교육의 질은 더 높아야 하고, 그것이 지역정치인들의 과제이다”며 이상훈 서울시의원은 “내년 교육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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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천 위원장은 서라벌 중학교 학부모들의 의견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학부모 간담회를 지역 시·구의원들과 함께 추후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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