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0. 12.


성북구도시관리공단 동행(同幸) 기술봉사단
‘제11회 치매극복의날 기념’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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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권혁소)은 지난달 6일 동행 기술봉사단이 ‘제11회 2018년 치매극복의날’을 맞이해 서울시 치매관리사업에 기여한 공적으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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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도시관리공단은 성북구치매지원센터와 지역사회공헌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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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도시관리공단 기술직 직원으로 구성된 동행(同幸) 기술봉사단(김도현외 12명)은 성북구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치매노인 주거환경개선 사업인 ‘주거 안전드림(Dream)’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서 치매 노인들이 치매를 극복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성북구치매안심센터 치매노인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인 ‘주거 안전드림(Dream)’ 사업은 열악한 주거에 거주하는 치매 독거 노인 및 저소득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기술봉사단의 전문기술 재능기부를 통해 주거 안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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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을 통해 소통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정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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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치매안심센터에서 선정한 치매 노인 가정에 노후된 등기구 LED 교체작업, 누전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전기시설물 점검, 창문 단열시공 작업, 치매노인 낙상예방을 위한 주거환경 보수작업 등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봉사단원들의 회비 모금을 통해 저소득 치매 노인 가구에 쌀과 생필품, 냉방용품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후원 물품도 함께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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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기술봉사단은 중앙치매센터 ‘치매극복 선도 단체’로 등록하였으며, 안전에 취약한 치매환자의 주거 안전을 도모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치매극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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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도시관리공단 기술 봉사단 관계자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봉사에 재능 기부를 하게 되어 의미가 있고,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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