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0. 17.


이승로 성북구청장, 민선7기 100일 성북의 미래 현장에서 답을 찾다!
“성북의 미래,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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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 8일(월) 오전 8시 30분, 구청 다목적홀에서 현장비전 공유를 위한 직원 정례조례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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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가 민선7기 출범 100일을 맞아 성북구 공무원의 새로운 마음가짐을 정립하고 직원 상호간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 업무효율을 제고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정례조례를 개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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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례조례에서는 우수사업 시상과, 민선7기 100일을 돌아보는 동영상 상연 및 그 동안의 성과와 성북의 미래를 조명하는 구청장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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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난 7월 취임 이래 “성북의 미래, 현장에서 답을 찾다!”라는 슬로건으로 취임 직후 20개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5,000여 명의 주민을 만나고 동시에 100여 곳 이상의 현장을 매일 방문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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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례에서도 ▲주민의 삶의 문제를 구석구석 해결하는 ‘현장중심의 행정’,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중심 행정’, ▲기본에 충실한 ‘실속행정’을 구정 운영의 3대원칙으로 삼을 것을 천명하고 ‘주민이 주인인 성북, 모든 주민과 열린 소통, 사람중심의 균형발전’이라는 구정철학으로 현장에서, 주민소통으로, 작은 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정책기조를 구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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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구청장은 “무거운 책임감이 함께했던 100일이지만, 1,400 성북가족과 45만 구민이 가장 강력한 후원자가 되어주었기에 소신 있게 구정을 펼칠 수 있었다”라고 인사말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의 일상의 삶을 함께 공감하는 진정한 현장중심의 어머니 같은 지방정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직원 여러분들도 이를 위해 다 같이 힘써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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