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0. 19.


정양석 국회의원

외교부와 통일부 국정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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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정양석 국회의원(자유한국당/강북갑)은 지난10일(수)부터 외교부와 통일부를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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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은 10일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강경화 장관의 워싱턴포스트와 “핵 리스트 신고를 미루고 영변핵사찰로 종전협상과 빅딜하자”는 인터뷰 내용을 지적하고 대다수 국민이 바라는 비핵화 조치 이후에 종전선언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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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통일부 국정감사에서는 1,400억 원의 남북협력기금이 서면심사로 실시됨을 지적하고 남북한 철도와 도로 현대화에 소요되는 재정추계를 조속히 국회에 제출하도록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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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은 이달 24일까지 일본, 중국, 호주 등 5개국의 대사관을 대상으로 해외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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