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0. 25.


성북구립여성합창단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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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성북구립여성합창단(지휘자 박정수, 반주자 신수정, 대표 이경혜)이 제22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인 대상을 수상하면서 으뜸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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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이 지난 6일 한밭대학교에서 개최한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는 대통령상이 주어지는 유일한 아마추어 합창경연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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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전국 43개 합창단이 참가, 예선을 통과한 18개의 팀이 열띤 경연을 펼친 끝에 MINIWANKA, 얄리얄리를 공연하면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성북구립여성합창단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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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립여성합창단은 지난 94년 8월 창단 이래 제34회 춘천전국합창경연대회 금상, 제3회 하모니합창페스티벌에서 대상 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실력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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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름다운 화음과 노래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는 자랑스러운 성북구의 대표문화사절단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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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립여성합창단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합창에 대한 열정으로 틈틈이 시간을 내 연습했던 것이 대상 수상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 같다.”라며 “오는 12월 열리는 정기연주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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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북구립여성합창단은 오는 12월 4일 오후 7시 30분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제1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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