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0. 25.


민주평통 성북구협의회,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시대로!
백두한라 합수합토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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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북구협의회(회장 이필순)는 10월 20일 토요일 오후1시 30분부터 성북구청 바람마당 일대에서 성북구민들과 하나되어 백두한라 합수합토식 및 통일기원제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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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 년, 한반도에서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고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판문점에 내려오고 역사적인 남북, 북미 회담으로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약속했다. 이러한 평화 분위기는 우리 모두에게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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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라는 평화는 세상 모든 이를 위한 평화이고 우리모두는 감동의 역사와 시대의 순간을 목격한 평화의 증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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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라산과 백두산에 흐르는 어머니의 젖과 같은물, 아버지의 살과 같은 흙으로 합수합토식과 통일기원제, 소나무 기념식수등  구청 마당에 함으로써 평화로, 통일로, 세계로 나아가는 의지와 열망을 펼치는 화합의 장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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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작은 여정이 될 이날 행사는 소중하고 귀한 시간을 많은 구민들과 함께 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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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합수합토식과 더불어 방송인 이택림 씨의 사회로 가수 김범룡, 한서경, 강민주, 민수현, 백두한라예술단 및 서정근 교수의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강강술래, 대동놀이 등 참여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한마당 잔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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