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1. 02.


노원구, 반려동물축제「2018 노원에서 반함!」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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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 27일 오후 1시 당현천 근린공원에서 반려동물 축제「2018 노원에서 반함!」(노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겨요)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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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축제를 열어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건전한 반려문화를 정착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반려동물 축제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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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축제는 ▲노원반함 나무 리본달기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OX퀴즈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작은 운동회 ▲펫티켓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펫티켓 투어에서는 참여자들이 리드줄만들기, EM용액만들기(산책시 배변 후 뿌리는 용액), 유기견 입양 및 TNR(고양이 그림 색칠 후 귀 자르기), 산책교실(10팀 1그룹으로 전문가와 함께 진행), 무지개 똥을 찾아라!(행사장 곳곳에 있는 ‘무지개 똥’을 찾아 사진 찍어 오기) 등 체험부스별 스탬프를 다 모으면 수제간식 만들기 쿠폰과 사은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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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행사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꼭 알아야 할 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무료 기초 미용」에 대한 정보도 상담 가능하다. 또한 전문 훈련사가 알려주는 간단한「1:1 훈련상담」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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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반려동물 인구 1,000만 명 시대에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나들이 나오셔서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노원구는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보건위생과(☎02-2116-4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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