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1. 07.


성북소방서, 2018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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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소방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성북구 정릉동 소재 국민대학교에서 2018년도 재난 대비 성북구 긴급구조종합훈련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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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대학교 내 재난 발생 시 관계자에 의한 초동대응 능력 및 현장지휘관의 지휘권 확보를 통한 긴급구조기관·지원기관 간 역할수행과 공조체제 구축을 위한 훈련으로 소방서ㆍ구청ㆍ경찰 유관기관 등 21개 기관 인원 295명과 차량 45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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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국민대학교 내 국제관에서 신원 미상인의 방화 추정의 화재로 다량의 검은 연기와 화염이 분출하여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 종합적으로 대처하는 방법과 민ㆍ관ㆍ군이 조화롭게 활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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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형 재난 상황에 맞는 상황을 가정하여 유관기관의 공조체제를 철저히 유지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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