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1. 15.


노원구, 충청북도 농촌사랑 직거래 장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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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중계근린공원에서 충청북도 직거래장터 「2018년 충청북도 명품 농·특산물 장터 한마당」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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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터한마당에서는 충청북도의 11개 시·군이 참여하였고 판매장 11개, 홍보관 1개, 향토음식 3개, 체험장 5개 부스 등 총 31개 부스가 운영되었다. 농·특산물 판매와 함께 사과 길게 깎기, 국산 더덕 찾기, 도정체험, 제기 차기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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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관한 한국농업경영인 충북연합회 측에서는 홍보관에 전시한 각종 농·특산물(총 기부가액 2,412,000원)을 노원구에 기부하였다. 이는 노원푸드뱅크마켓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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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신선한 농·특산물을 만나 볼 수 있는 직거래장터에서 장도 보고 다양한 행사도 참여하는 즐거운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농·특산물 기부를 결정한 충북연합회 측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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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일자리경제과(☎02-2116-3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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