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1. 21.


노원교육복지재단, ‘2018 희망나눔 김장 행사’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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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 20일 오후 1시 중계근린공원에서 희망나눔 김장행사의 피날레가 될 ‘2018 희망나눔 김장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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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민간사회복지기관과 12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만든 김장김치는 행사 당일 민간단체로 보내 관내 복지기관, 단체, 시설이 추천한 7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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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행사를 지원하는 관내 대형 유통업체와 기업들의 훈훈한 기부도 주목된다. 이마트 월계점은 1.9톤의 김장재료(600여만원 상당)와 임직원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인덕대, 코레일 동부지사도 150만원의 김장재료비를 지원하며 임직원이 봉사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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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19개 동복지협의회와 노원교육복지재단은 19개동에서 자체 김장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약 3주 동안 진행될 희망나눔 김장행사를 통해 22.4톤(가구당 10kg 1박스 지원)의 김장김치가 만들어 관내 저소득 가구 2,240가구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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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근 노원교육복지재단 이사장은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희망나눔 김장행사는 노원구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를 제공하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라고 말했다.
문의 노원교육복지재단 (02-2116-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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