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1. 21.


성북구, 생애주기별 가족행복 서비스 ‘성북 온가족 행복망’ 개통

임신 ~ 노인복지까지 8개 카테고리로 생애주기별 서비스 총망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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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극복 대응 선도지자체’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의 생애주기별 가족행복 서비스 정보망 ‘성북 온가족 행복망’(http://sbhappy.sb.go.kr/) 이 19일(월) 개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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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온가족 행복망’은 중앙정부, 서울시, 성북구가 제공하는 생애주기별 가족행복서비스를 총망라한 것으로, ▲임신출산, ▲보육아동, ▲교육청소년, ▲청년일자리, ▲문화건강, ▲생활복지, ▲주거, ▲어르신 등 8개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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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북 온가족 행복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센터 내 유휴공간, 관내 공동육아시설의 대관 신청, 온라인 자조모임 공간을 제공하는 ‘사랑방만들기’ 서비스도 제공하며 관내 임신·영유아·아동청소년·약국 등 시설 현황 등을 지도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이행복지도’를 구성·제공하는 것도 ‘성북 온가족 행복망’의 색다른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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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북 온가족 행복망’은 PC,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어떠한 기기로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반응형 웹을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프로그램 접수 및 대관신청을 제외한 단순 정보이용은 최소한의 정보 입력만으로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토록 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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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 온가족 행복지원센터와 함께 이번에 개통한 성북 온가족 행복망을 전초기지로 삼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저출산 문제에 대응할 것”이라며 “이러한 성북의 노력이 국가적 위기인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극복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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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북구는 2016년 말 행정안전부 뉴-베이비붐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대도시 중에서 유일하게 저출산 극복 대응 선도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부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차원에서 ‘미혼모자 의료비 지원사업’, ‘남녀 건강출산 지원사업’, ‘가정방문 간호서비스’, ‘임산부 요가교실’, ‘모유수유교실’, ‘출산준비교실’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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