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1. 29.


노원구 강진희 주무관

 ‘지방공무원 외국어능력평가대회’ 중국어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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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지난 10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제12회 지방공무원 외국어능력평가대회’에서 생활복지과에서 근무하는 강진희 주무관이 중국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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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주최로 매년 개최되는 지방공무원 외국어능력평가대회는 지자체 공무원들의 외국어 학습 동기 부여 및 경쟁력 있는 지방 국제화 인력 발굴을 위한 자리이다. 전국에서 외국어에 재능을 갖춘 공무원들이 치열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영어, 일본어, 중국어 부문별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영어부문 우수상 3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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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강진희 주무관은 ‘내가 공무원이 된 이유’를 주제로 한 개인 발표와 ‘NO KIDS ZONE’을 주제로 한 조별 토론을 거쳐 중국어 부문 본선 진출자 20명 가운데 당당히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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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희 주무관은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로 위상이 높은 서울 노원구에서 공직생활 5년차에 접어든 공무원으로, 노원구청 생활복지과에서 근무하며 외국어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꾸준한 노력으로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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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주무관은 “참가자의 실력이 대동소이 하여 수상을 예측할 수 없었다”면서 “포기하지 않고 퇴근 후 틈틈이 노력한 결과,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실력을 쌓아 지식을 나누는 공직생활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 행정지원과(☎02-2116-3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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