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2. 06.


노원구, ‘2019 힐링노원 현장 살피미’ 모집
최대한도 5만원까지 수당지급, 자원봉사 시간 부여, 지역화폐 노원 적립등 다양한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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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주민들이 직접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을 살피고 신고하여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2019 힐링노원 현장 살피미’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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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기존에 운영 중이었던 노원마을 주부 살피미를 힐링노원 현장 살피미로 변경하고 대상을 주부에서 모든 구민(택시기사포함)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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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기간은 12월 3일부터 12월 12일까지로 각 동별 3명, 주민등록 인구가 많은 상계1동, 공릉1동, 공릉2동, 중계2·3동은 4명씩 총 61명을 모집한다. 택시기사는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노원지부의 추천을 받아 동별 1명씩 총 19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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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요건은 신청일 현재 해당동에 거주하는 주민도보 및 이동순찰이 자유로우며 구정 참여의식이 강한 활동력 있는 주민동주민센터에 수해, 폭설 등 안전 문제 발생시 자발적 참여가 가능한 주민 스마트폰을 소지하면서 활용가능한 주민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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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노원 현장 살피미는 매월 지정 및 자유과제를 현장 점검하고 불편사항 발견시 120 다산콜 또는 서울스마트불편신고앱으로 신고한다. 또한 분기별로 동주민센터 수해 및 폭설 등 재난발생시에 지원활동을 수행해야 하고 민관합동 환경순찰시 해당동 대표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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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5만 원 한도의 수당도 지급한다. 건당 5천 원으로 최고 5만 원까지 차등지급하고 11건 이상 과제를 수행하면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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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활동에 대한 자원봉사 실적도 인정된다. 11건 이상 실적이 있는 경우 4건당 1시간으로 자원봉사시간을 제공하고 지역화폐 ‘노원’도 적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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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82구민만족도 조사 시 활동요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할 예정이다. 활동우수자의 경우 다음년도 모집시 우대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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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노원 생활불편 살피미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에는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살피미를 모집한다. 특히 야외활동이 많은 택시기사님을 살피미로 위촉해 안전한 도시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가 사는 동네의 불편함을 직접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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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감사담당관(2116-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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