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2. 12.


성북구, <2018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전국 자치구 중 최고 등급

<찾아가는 청렴특강>, <아침 청렴방송>, <부패제로 청렴퀴즈> 등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위한 다양한 시도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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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으로 사실상 최고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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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직유관단체 등 61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를 하고 있다. 이번 평가 결과 전국 자치구에서 1등급이 없는 점을 감안하면 2등급이 사실상 최고 등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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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의 이번 성과는 새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결과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수시로 청렴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청렴자가학습, 찾아가는 토론식 청렴특강, 아침 청렴방송 등 구성원이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청렴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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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민원인을 대상으로 전화를 통한 상시모니터링을 진행해 부패 취약분야의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행정의 투명성도 확보해 왔다. 청탁금지법을 활용한 <부패제로 청렴퀴즈> <청탁금지법 질의응답 코너> 등은 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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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 역시 “청렴은 공직자의 선택이 아닌 의무”를 강조하며 <아침 청렴방송> 일일DJ로 활동하거나 각종 회의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역설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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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진행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공신력이 남다른 만큼 성북구의 종합청렴도 2등급 성과는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져도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렴성북을 위해 구청장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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