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2. 12.


정양석 국회의원, 연탄 3000장 어려운 이웃에게 배달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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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자유한국당 강북갑 정양석 국회의원은 지난 7일 오전 수유1동 경천사 부근 주택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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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과 서울시당 이은재 위원장(강남병), 강북을 김동수 당협위원장, 유인애 강북구의회 부의장, 이정식, 조윤섭, 김미임 강북구의원, 이성희, 이복근 前서울시의원, 서울시당 당직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연탄 3,000장을 강북구의 어려운 가정 20곳에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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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마친 정양석 국회의원은 “오늘 배달 한 연탄이 추위를 녹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올 겨울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병준 비대위원장의 강북구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 9월 21일 추석을 맞아 강북구 수유시장을 방문해 실물경제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