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2. 13.


노원구, 2019년도 대학정시 입학 무료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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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019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정시에 원서를 접수하는 지역 내 수험생들을 위해 이달 28일까지 1대 1 입시상담을 무료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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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수능이 역대급 불수능으로 평가되는 가운데 대입 정시 지원을 앞두고 혼란에 빠진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고민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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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실시하는 상담은 노원 자기주도학습 지원센터에서 5일에 발표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실제 성적을 가지고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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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은 다양한 합격 예측 프로그램의 정보 분석을 토대로 수험생의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과 영어, 한국사 등급 반영 점수, 수학, 과학탐구 가산점 등을 고려하여 목표 대학의 정시 합격 가능성을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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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토대로 가·나·다 군별 합격 가능한 대학과 학과 등의 정보를 제공해 주며, 점수에 따라 위험지원·상향지원·적정지원·소신지원 등의 기준선도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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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일은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1인당 50분 이내로 진행된다.
상담을 원하는 노원구 수험생 및 학부모들은 노원마을학교지원센터 홈페이지(http://nest2.nowon.kr)에서 상담신청 후 원하는 날에 방문 상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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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예비 수험생 학부모를 위한 학부모 진로진학콘서트를 19일 광운대학교에서 개최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의 진로진학 지도 내용을 중심으로 대학입학사정관과 현직 고교 교사의 특강이 이뤄지며, 특강 후에는 입학사정관과 고교 교사들이 함께 하는 토크쇼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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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예년보다 어려운 수능으로 보다 철저한 분석과 맞춤형 지원전략을 세우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면서 “관심 있는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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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교육지원과(☎02-2116-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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