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2. 18.


성북구, “생산, 나눔, 협동” 함께 가면 길이 된다
자활사업 참여자들과 각 사업단의 활동 모습 공유 및 화합과 유대감 증진을 위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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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성북지역자활센터가 “2018년 성북지역자활센터 사업보고회”를 지난 7일 베스트웨스턴 아리랑힐 동대문호텔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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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지역자활센터(이하 센터)가 수행하는 자활근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자활을 지원하기 위한 대표적인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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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매년 센터 직원 및 자활사업 참여자들과 각 사업단에서 하는 활동을 공유하고 화합과 정서적 유대감을 증진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9개의 자활사업단 및 7개의 자활기업 참여자 100여 명과 함께 사업단의 활동 내역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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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관내 학교 및 지역센터 등과 청소용역을 하고 있는 맑은나래사업단에서 참여자 10여 명이 오늘 모임의 소중함을 전하며 감사의 노래로 함께 자리한 모두와 즐거움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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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나래사업단 관계자는 “올해 참여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내년에는 자활기업으로 전환해 더욱 더 탈빈곤을 위해 상호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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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의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자활사업에 참여하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여기서 일하는 모든 과정과 성과는 좋은 씨앗이 되고 자립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면서 “지역자활센터에서 종사하는 분들은 여기 모인 참여자들의 역량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주시고 내년에도 많은 일자리를 발굴해 주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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