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2. 18.


우원식 국회의원, ‘백봉신사상’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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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우원식 국회의원(서울 노원구을)은 지난 11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제20회 백봉신사상 시상식’에서 ‘백봉신사상 베스트10’을 수상했다. 작년에 이어 연속 2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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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봉신사상은 제헌 국회의원인 백봉 라용균 선생을 기리는 기념사업회(이사장 정광)가 1999년 만든 상으로 매년 국회 출입 기자에게 설문조사하고, 신사적 언행과 리더십, 모범적 의정활동을 편 국회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금년부터는 동료의원들의 내부적 평가를 함께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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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은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명예라는 백봉신사상을 두 번이나 받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진정한 신사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존중과 배려, 그리고 자리에 걸 맞는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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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원식 의원은 “정치는 가장 약한 자의 가장 강한 무기라는 신념을 갖고 있다”며, "독립운동가이자 정치가였던 백봉 나용균 선생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일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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