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2. 27.


성북구, 또래상담 동아리 「너나들이 4기」 6개월 활동 마무리
또래 상담자로서 친구들의 고민상담 및 지역사회 상담문화 확산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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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주관한 솔리언 또래상담 연합동아리 「너나들이 4기」가 지난 15일 해단식을 끝으로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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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언 또래상담 연합동아리 ‘너나들이’는 솔리언 또래상담 심화교육과 타교 학생들과의 교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또래상담자로서 활동 동기를 부여하여 교내 또래상담 동아리 활성화 및 건전한 청소년 상담문화 정착을 돕고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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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들이 4기」활동은 지난 6월 2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됐으며 이날 해단식에서는 고민편지함과 포스터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 또래상담자 수상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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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상담 동아리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더 심화된 상담 기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실제로 고민편지함을 운영하며 고민편지를 준 친구에게 답장편지를 줄 수 있어 뿌듯했다”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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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인상담, 심리검사, 놀이·미술치료, 모래놀이치료, 학교 집단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행복한 성북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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