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2. 27.


장위1동 새마을문고 이영애 회장,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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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프리신문=김면수 기자)   지난19일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새마을운동 성북구지회가 주관하는 ‘2018년 성북구 새마을지도자 평가대회’가 개최됐다. 그동안의 헌신 봉사 공로를 인정해 장위1동 새마을문고 이영애 회장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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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1동 새마을문고 이영애 회장은 2013년부터 새마을문고 회장을 맡아오며 8천여권의 장서를 관리하고 있으며 문고 이용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신나는 외갓집 체험」, 「만들어 보아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 정서 함양에 노력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매월 실시하는 클린성북 활동에도 빠짐없이 참여해 지역공동체 발전에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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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날 장위1동은 유성자 새마을문고회, 윤여성 새마을지도자, 유해순 새마을 부녀회 부회장 등이 성북구청장상을, 고명숙 장위1동 새마을부녀회장이 서울시부녀회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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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남 장위1동장은 “ 장위1동 마을의 궂은일에 항상 앞장서서 일하는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새마을 문고 등 회원들의 표창수상을 축하드리며 항상 장위1동을 위해 봉사에 감사를 드린다”며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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