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8. 12. 27.


복지으뜸 노원구, 올해 상복 터졌다
2018년 ‘찾아가는 복지서울’ 7회 연속 우수구 선정

​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보건복지부 ‘2018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분야’ 우수상에 선정돼 표창과 함께 인센티브 2000만 원을, 서울시 ‘찾아가는 복지서울 평가’에서 7회 연속 수상구로 선정돼 인센티브 4780만 원을 받게 됐다.

​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지역복지사업의 효율적 추진기반을 조성하고 지자체 우수 모범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

구는 위기가정 발굴을 위한 온라인 신고 창구 운영, 복지마을 실현을 위한 일촌맺기 사업 실시, 노원경찰서와 함께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운영, 사례관리 대상자 사후관리, 저장장애가구 주거환경 개선, 의료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등 민관이 함께 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

​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복지분과 구성, 실무자 역량강화교육, 지역자원의 효율적 활용 등 특색 있는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한편, 지난 2013년에는 ‘민관협력 활성화 부문’, 2014년에는 ‘동 기능강화 시범사업 부문’, 2016년에는 ‘장애등급제 개편’ 분야에서 수상한 바 있다.

​

\'찾아가는 복지서울\'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매년 자치구별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사업의 추진 성과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한다.

​

구는 서울형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250명을 선정하고, 장애인 일자리 70건을 창출하였으며, 주민과 소통하는 개방형 경로당을 운영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노력했다.

​

특히, 동 주민복지협의회를 주축으로 마을공동체 회복지원, 통장복지도우미와 마을살피미를 활용한 인적안전망 구축, 위기가정을 발굴?연계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평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의 희망복지와 취약계층 소득증대 및 편의지원 등 2개 분야, 8개 항목,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했다.

​

세부적으로 복지시책 추진 참여도, 동 복지기능 강화,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추진,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정비 실적 등의 항목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

오승록 구청장은 “이런 큰 수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나눔이 있는 따뜻한 건강한 복지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복지정책과(☎02-2116-3666, 3652)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