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9. 01. 17.


성북구, ‘사랑의 1% 나눔’ 후원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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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월),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에서 허브에이치알(대표이사 김미옥)의 임직원이「2019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1% 나눔’ 후원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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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허브에이치알 임직원이 매월 급여의 1%를 모아, 성북구 돈암2동의 임대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들을 직접 방문해 김치 1,300kg과 라면 90상자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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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에이치알의 김미옥 대표는 “우리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씩 십시일반 모은 기금으로 우리구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싶어 구청 문을 두드렸다” 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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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구청장은 “어려운 경기상황에도 불구하고 임직원 여러분이 소중하게 모아온 기금으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와 주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1%의 작은 힘이 모여 우리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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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까지 진행되는 ‘2019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함께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성북구청 복지정책과(☎02-2241-2313)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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