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9. 01. 23.


성북구 독서동아리, 보건복지부 독서지도분야 우수상 수상
2년간 성북구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에 참여,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에 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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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시습지역아동센터 어린이독서동아리 ‘토독토독’이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아동복지교사 지원사업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독서지도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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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4동 시습지역아동센터의 동아리 활동이 2016년부터 2년간 독서저변을 확대하고 지역과 협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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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동아리 ‘토독토독’ 대표인 김수아 씨는 “성북구의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이 지역 독서동아리를 활성화시키고 지원함으로써 아이들이 인생에서 소중한 경험이 될 수 있는 특별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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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는 2016년부터 매년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신규 및 우수 독서동아리를 선정, 최근 3년간 65팀의 독서동아리에 총 4천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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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진행되는 ‘2019년 성북구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공모,  2월 8일부터 12일까지 신청서 접수 예정이며, 우수 독서동아리 13팀을 선정하여 활동비 70만 원~100만 원, 신규 독서동아리 13팀을 선정하여 활동비 5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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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우리구의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이 이번 수상으로 사업의 효과가 검증이 되었으며, 지역의 ‘책 읽는 문화’확산을 위해 지역의 많은 독서모임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접수방법 및 문의사항은 성북구청 홈페이지 및 성북구청 문화체육과 (☏ 02-2241-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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