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19. 01. 23.


박용진 국회의원

“새해에는 돼지처럼 일 욕심 많이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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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국회의원이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새해에는 돼지처럼 일 욕심 많이 내서 강북구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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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지난 11일 오전 11시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강북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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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은 이 자리에서 “우리 집에 저를 비롯해 돼지가 3마리 있다. 올해 잘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나라일 열심히 하라고 여러분이 뽑아주셨으니 올해도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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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은 “재벌 총수들에게는 추상같이, 유치원 관련해서 제대로 감사하도록 원칙을 갖고 밀고 나가겠다”면서 “주민 여러분이 뒤에서 든든히 받쳐주실 거라고 믿고 있다. 주저하지 않고 믿고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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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의 박용진 의원은 “강북구 교육환경이 달라질 수 있도록,  강북구 발전에 필요한 것을 하나하나 만들어내겠다. 그 길에 여러분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면서 “새해에는 돼지처럼 일 욕심 많이 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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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용진 의원은 새해를 맞아 의정보고서를 들고 아침 시간에는 지하철역에서, 낮 시간에는 경로당에서, 오후 시간에는 상가 곳곳을 돌면서 지역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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